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판 진심 작년에 현판뛰었는데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음 진짜 지방수니라서 조카 힘들게 와가지고 노숙하는데 엄마 보고싶고 진짜 집밥먹고싶고 집에서 자고싶고 서러움 진짜 좌석은 좋은데 진심 나같으면 현판안뛰고 양도3층이라도 받는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