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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겁나 고민돼

이번 앙콘을 엄마랑 아빠가 죽어도 안보내주실것같아.. 내가 고척돔때 한번갔는데 그때 갔으면 된거지 뭘 또가냐고ㅠ 지방이라 왕복6~7시간걸리고 양도받기도 너무 비싸고. 나이도 어리다고하셔서
그래서 그냥 앙콘을 포기하고 언젠가는 할 단콘을 기다릴까 생각중이야. 근데 안가면 너무 후회할것 같아 지금까지한 엑소 단콘 한번도 못가봤는데ㅠ 앙콘을 마지막으로 콘서트를 안하면 어떠카지 이런 생각도 들고(물론 그럴리는 없겠지
나 어떡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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