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그널은 그것이 알고싶다 뺨치게 무서운 듯ㄷㄷㄷ 그러나 넘나 재밌는 것
특히 무서웠던 9, 10화..
비교적 최근 화제가 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지 엄마 찾게되는 회차였음
특히 범인이... 매회마다 ㅎㄷㄷ(연기력ㅎㄷㄷ)한 범인들이 나오지만
9,10화 범인... 진짜 무서웠으뮤ㅠㅠ
우리에게 친근하면서도 별 의식 없이 들르게 되는 장소인
편의점 알바생이어서 더 무서웠던 듯 ㄷㄷㄷ
근데 더 충격적인 건
배우가 너무 잘 생김.....
마지막 희생자도 사랑에 빠졌다가 희생되는 것 같던데,
이상엽 배우님 덕분에 넘나 납득되는 것
사실 이런 훈남임!
검색어 이상엽 = 남친짤의 향연
그동안 왜 이런 훈남을 몰랐을까
설렘과 오싹함을 동시에 가져다준 이상엽 배우님
나중엔 꼭 착한(?) 로맨틱한 역 맡아서 설렘만 안겨주기를....
어케 마무리 하징?
마지막으로 이런 편의점 들어갈 때는 꼭 춤 추면서 들어가긔
사진 출처 -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