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집때만해도 호원이는 팬싸가서도 뭔가 난리치기 힘들 것 같다고 애들한테 그랬었는데ㅋㅋㅋㅋ(팬싸 망상 쩔..ㅋ) 호원이가 점점 막 튓터에서 팬들한테 표현라려고 하는 모습 보고 되게 다르게 보였거든 튓터 보고 막 울컥울컥 하기도 했고.. 근데 이펙트때 내가 1열에서 호원이 부채 들고 설쳤는데 딱 보고 인사해줬거든? (그때 나 이호원한테 쥰나 반함..) 그래서 점점 호원이 더 좋아지고 최애 될듯말듯.. 올수니지만 그래도 우현이가 최애였는데 호원이도 똑같은 것 같고 막 그랬는데 어제 호원이 개인 무대 보고 또 반해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호수니인지 현수니(올수니라고 했지만 다들 최애 앞에 붙여서 얘기 하니까)인지 알 수가 없을 것 같은 정도로 둘 다 최애가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