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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제콘 볼때마다 든 생각은

2016년 진짜 행복하겠다 이거였음 진심 개인무대 보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너무 기대되고 내가 아직까지 이런 보석들을 안 놓치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단 생각들었음 이런 가수를 좋아하는 게 축복이고 기적이고 정말로 인피니트만 보고 덕질해야지 싶었다 이번 콘 뭔가 되게 화려하고 퀄리티도 높았는데 보는 내내 행복하고 뭔가 편안?했음 집밥 먹는 느낌이랄까 앞으로의 인피니트를 기대해도 좋다는 큰 확신을 준 거 같음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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