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지?
오늘까지만
|2016.02.21 17:17
조회 7,932 |추천 17
보고싶다
니 생각하면 눈물보단 웃음이 더 나네
닌 내한테 아픈기억보단 좋은추억이 더 많은
사람인가 보다
그래..
생각해보면 닌 항상 나를 웃게해줬었네
닌 나한테 너무 과분한, 고마운 사람이였는데
그때 난, 왜 그걸 깨닫지 못했을까..
지금의 난 지난날에 대한 후회뿐이지만..
혹시라도 다시 니를 보게된다면 ..
많이 고마웠다고, 미안했다고
그리고.. 보고싶었다고 얘기 하고싶다
우리 웃으면서 다시 마주할수있을까..
아니, 닌 날 기억이나해줄까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이 한참 지난다해도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