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기한게 방탄이 첫 일위를 하고 뭐 이랬을때보다
방탄 입덕하고 나서 처음 기다리는 컴백 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애
너무 기대되서 내 감정을 주체를 못하겠고, 밤에 티져같은게 뜰까 매일 기다리고ㅋㅋㅋ
그리고 첫 쇼케때ㅋㅋㅋ
쇼케는 데뷔때 빼고 상남자때랑 댄져때 두번 다 갔는데
상남자때는 진짜 내 인생 최고의 날이었을 정도로 미친듯이 재밌었는데
이상하게 단거때는 그렇게까지 재밌진 않더라고
또 소소하게 믹테 뜨는 밤이나 공카에서 맴버들이랑 놀때ㅋㅋㅋ
그리고 신인왕 하는 날짜만 기다리던 때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완전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은 다 데뷔초때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