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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 내가 어쩔수없는 캐럿이라는걸 느꼈어 ㅠㅠ

나 오늘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내가 어쩔수없는 캐럿이라는걸 느꼈엌ㅋㅋㅋㅋㅋ


싸우면서 말하는데 내가 평소에 그니까라는 말을 아예안쓰는데 남자친구한테 그니까 내말은 너가 나 더이상 안서운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이랬단말이야

근데 그니까 내말은 이라는 말하면서 아낀다 가사 생각났엌ㅋㅋㅋㅋ 하 내 일상 언어까지 바꾸는 슈스 셉틴..★




추가+) 아니 캐럿들아 내 요점은 그게아니였다구... 이런 단결력봐..사스가 이석민스러운 캐럿들 ㅠㅠㅠ 우리캐럿들 넘나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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