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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잉부심 들었던게

나 좌석이었는데 내 옆에 인슾인 딸이 어머니분이랑 같이 오신 것 같더라고 근데 인피가 무대할수록 오오 하시면서 호응해주심! 잘한다 잘한다 이렇게 말도 해주시고 훠니 발목 얘기 들으시면서는 아픈데도 저렇게 춤을 잘춰? 해주시고 동우 아버님 얘기 들으시면서는 눈물훔치시더라.. 슬로건 이벤트 때 슬로건도 잘 들어주심 뭔가 뿌듯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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