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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 계탄 일화 좀!

나부터 이야기를 해주지 음하! 안궁금해도 봐^^
리턴즈때 3층 1열이였는데 하얀고백 할 때 내가 그때 첨 콘서트 간거라서 긴장 엄청 했었거든ㅋㅋㅋ? 그래서 응원법이고 뭐고 노래만 겁나 따라 부르다가 애들 와서 한명 한명 유심히 보는데 그때 명수를 보고있는데 명수랑 찐한 아이컨텍을 했어 내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눈 마주치면 마주쳤단 느낌 들잖아 딱 그 느낌이였어! 그때 나 공책에 후기 적고 그랬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전의 나..☆ 이번엔 이펙트 콘서트 얘기를 해주지 3구역 1열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이제 콘서트 몇번 다녀서 긴장은 많이 줄어든 시점이였는데 호원이랑 명수가 러브레터 할 때 우리 구역 앞으로 오길래 재빨리 두 사람의 이름이 적힌 부채를 들었는데 명수가 슝~지나가서 명수거는 내려놓고 호원이거 딱 들고 여봉 흔들면서 난리난리를 쳤더니 딱 보고 손인사 해준거ㅠㅠ.. 그리고 내가 옆에 앉은 친구 때리면서 난리 치니까 호원이가 웃으면서 다른 구역으로 갔음 아련.....☆ 그때 옆에 앉은 친구도 헐 니한테 인사해줌! 이랬다 꺄를 그리고 또 이펙콘때 성종이가 구역 앞으로 와서 폰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좀 앞으로 갔거든?(위험한짓 ㅈㅅㅈㅅ 대부분 그러길래 나도 그럼...ㅋ) 내가 좀 짧은 순간에 긴장하고 눈치보다가 일어나서 남들보다 과격하게 일어나버린거ㅋㅋㅋㅋ 그래서 성종이가 손사래 치면서 위험하다는 제스쳐와 표정을 지어줬다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나서 너무 미안해ㅋㅋㅋㅋ.. 왜 그랬을까..☆ 여튼 성규도 성종이랑 비슷한 경우로 있고 어제 갔다 온 리콘은 역시 내가 티켓팅해서 3구역 1열로 갔단 말이야 이펙트때 앉은 옆옆 자리로ㅋㅋㅋ 성열이가 오길래 열이 부채 들고 설쳤는데 딱 내 앞에 와서 너라는 가사에 맞게 손짓을 해줬거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거! 그리고 내가 내 뒤를 봤는데 이성열 적힌 슬로건 들고 있어서 이건 내가 아니라 내 뒷사람이군.. 이라고 생각 했지만 앞에서 시선 옮길때 눈 제대로 마주쳐서 좋았당.. 이제 마지막 성종이!!! 성종이가 우리 구역 앞으로 오길래 성종이 이름 적힌 부채 들고 한 손은 여봉 흔들고 나머지 부채 든 손으로 머리 위로 하트 했더니 성종이가 딱 보고 손가락 하트 해줌ㅋㅋㅋ 이건 정말 타이밍이 중요햇!!!! 여튼 이게 계라면 계고.. 팬썹이지만 넘 좋앗던 것.. 다들 계탄 일화 없어?!? 댓글로 남겨줘 대리 설렘 좀 느끼자..☆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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