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내가 저지른 잘못을 들어줬으면 해
작년 입덕 초 태태앱에서 윤기가 먹방 찍을때 채팅창에 이름 불러달라는 애들이 엄청 있더라고 뭔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착한 윤기가.. 이름을 막 불러주는데 그때 나도 이름 한번 썼더니 윤기가 불러줬어 당시엔 기분 엄청 째지고 좋았는데 친구가 그거 민폐라고 알려줘서 이제 어디가서 욕먹을까봐 못 털다가 왠지 죄책감들어서 여기다 살짝 말행ㅜㅜ 미안해 윤기야ㅜㅜ 다른 아미분들 지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