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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같은 소망을 둔 목사님께

뭉개뭉개 |2016.02.22 01:04
조회 42 |추천 0

하늘에 같은 소망을 둔 목사님께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저는 새천지의 목자입니다.

 

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창 15장) 것을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의 선지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습니다(요 19:30).

이와 같이 예수님이 신약에 약속하신 것도 다 이루실 것을 우리는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약속을 하신 지가 벌써 2천 년이나 되었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온다고(마 24:14) 하심같이 지금은 온 세상에 전파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신약의 예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약속한 이룰 것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까? 주 재림의 계시록 성취 때가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계시록 5장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은 천상천하에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아십니까? 봉한 책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천사에게, 땅의 육체인 한 목자에게, 그리고 신앙인들에게 전달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이 그 때라면 이같이 되겠지요?

 

일반 신학교를 졸업한 목자도 그 성도들도 계시 말씀의 뜻도 그 실체들도 알지 못한다고 봐집니다. 하나 새천지 성도들은 하나같이 신약 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성취된 실체들까지 다 깨닫고 신학을 수료한 성도들입니다. 참으로 대단하지 않습니까? 목사도 박사도 성도들도 알지 못한 신약 성취, 그 예언의 뜻과 그 실체들을 안다는 것은 놀랄 일입니다. 이 정도면 새천지 성도와 일반 교회 성도들과의 실력 차이는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율법을 믿는 예루살렘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예루살렘 목자들은 이단, 마귀라며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오늘날 구약대로 이룬 예수님을 믿는 영적 이스라엘에게 새천지가 신약 계시록의 성취된 실체들을 전하므로 이단, 마귀라고 또 핍박하고 있습니다.

하나 신약의 예언은 이루어져야 하고, 이루어진 것을 전하는 사람에게(계 22:16) 핍박부터 할 것이 아니라 먼저 확인부터 해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시록을 이룰 때 믿으라고(요 14:29) 하셨고, 계시록이 이루어져야 인류의 구원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새천지 사람들은 아이도 어른들도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것을 다 알고 있고, 만진 바 된 사람들입니다. 목사님들도 신학교에서 못 배웠지만 새천지 한 사람을 불러 한번 들어 보시고 깨달아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시면 목사님도 성도들도 지식이 없어 망하지는(호 4:6) 않을 것입니다.

이 얼마나 현명한 판단입니까? 고집만 부리고 있다가 심판 날에 지옥의 판결을 받는 것보다 깨달아 구원받는 것이 복될 것입니다.

 

목사님이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만나지 않고도 이메일로 공부가 가능합니다. 계시록 22:18-19을 보십시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가고 지옥으로 갑니다. 원하신다면(계 22:17)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실상을 알려줄 것입니다.

노아 때 아담 세계 사람같이 예수님 초림 때 예루살렘의 목자들같이 고집 부리다가 지옥 신세가 되는 것보다 깨달아 구원받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6개월이면 성경을 완전히 통달할 수 있습니다. 마치 소경이 눈을 뜨는 것같이, 벙어리가 말을 하는 것같이 확 달라질 것입니다.

 

소식을 전했으니 심판 때 듣지 못했다고는 말 못 할 것입니다. 예언이 이루어진 성취, 그 증거는 분명한 증거가 있습니다. 확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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