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방탄소년단 잘된 거 인정해. 데뷔 때부터 팬이라던지 오랫동안 아미였던 팬들은 이제 막 들어온 팬이 좀 아니꼽게 보일 수도 있지. 근데 요즘 공식 아미 3기 가입비가 10000원이 된 이후로 더 아니꼽게 보는 거 같기도 해. 그래 철새팬이나 공식해서 선예매 한 다음에 플미 붙혀서 팔려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 근데 요즘 너무 별로 안된팬 무시하는 상황이 많아졌음ㅇ 별로 안된팬이여도 지금부터 오래가면 되는 거 아닌가싶어.. 아니 나는 뭐 그냥 다같이 친하게 지냈으면 해서..요즘 너무 아미들 사이에서 갈등 심해...나만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