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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사 진짜 찌통아님???

현실은 달랐고 주위에서 날 말려도

빛도 안 보이는 터널들을 나 홀로 걸었어

혼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곱 맨발이 아닌 방탄이란 신을 신고

앞으로 나가야지 한발 더 새롭게 더 서울에서 맞을 네 번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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