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 설레서 도저히 참을 슈 없어서 쓸겡요...
검은색 롱 코트입고 같이 시내 걷고 있는데
갑자기 이거 500원짜리꼬지 ㅋㅋㅋㅋ이러면서
쥬는겁니다ㅠㅠㅠ그래서 와 맛있겠네 하면서 걷는데
나 너 지켜주고싶어 이러더니 손을 잡았숩니다...
그 다음 장면들이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니베아 립밤 바르고 있는데 제 꺼 뺏어서 바르면서
ㅎㅎ거림...ㅎ ㅏ.....오늘 하루 행복하겠습니다.....
코닉들..꿈이라도 저 성공한 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