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삐들 믿어줘서 너무 고마워...나 해명올려도 걱정이 너무 많았어 영영 욕먹고 오해 안풀릴까봐...
눈물날라그래 심장이 쿵쿵대고 손이 벌벌떨었거든 오늘아침부터...
날벼락맞은줄알았어ㅠ
근데 이렇게 믿아줘서 다행이고 정말고마워
그리구 편지지는 정말 내가 편지지 깔끔한거 좋아하고
스타일을 잘 안바꾸는 성격이라해야되나
무튼 편지지 메모지형식으로 한장씩 뜯어 쓰는거 사서 거의 다 똑같이 생겼어
거기까진 오해하지말아줘ㅠㅠ진심이니까..
내가 산건 한묶음에 40장인가 붙어있었을거야 그리고 편지도 그냥..
그때 추억이잖아 용기내서 주고 항상 그때부터 응원하고있어요!! 지금 아미로써 너무 행복해요ㅎㅎ 이마음이야 이제 이부분에 대해서는 의심하지말아줘!!^-^
(원본글)
이삐들 나 팬톡 확인했어 그리고 해명글 쓰려고 왔어 일단 다 나때문에 일어난 일인거 같아서 정말 미안해 그런데 주작은 정말아니야 진심으로..
해명할게 어떻게 해명할지 막막했는데 이거라도 해명할수있을까.... 일단 나 어제 일찍 잤어
1.
내가 친구랑 톡하다가 좀 아프고 피곤해서 일찍 자버렸거든 저위에 시간있는데 정말로 일찍 잤어. 깨지도 않았구.. 진심이야.
2.
내가 쓴글 들어가서 캡쳐한 사진이야.
답글 추천도 저거 캡쳐하면서 눌렀어.
이렇게 말고는해명할 방법이... 이게 다인거같아 지금도 해명치고 많이 늦은 시간인데... 진심이야
내가 만약에 진짜 만약에 정말 주작이라고하면 왜 삭제 버튼을 일부러.... 그렇게 보일이유가 없어...
해명글치고 부실해서 정말 미안한데
진심이라고 믿어줘 물론 믿기힘들거라 이해해.
근데 있잖아 내가 너무 소심하고 용기없는 성격이여서 네이트판 팬톡도 안지 얼마안됬고 그냥.. 여기다 글쓰면 실상 누가 썼는지 누군지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아무도 모르는 사실 여기다 써서 이삐들한테 응원도 받고 너무 좋았어 비밀도 털어놓을수있는곳이 생겨서 진짜 너무 고마웠어 근데 내가 두번째 글쓸때 안좋은 댓들이 많아서 속상했어. 그래서 좋은 댓글에만 답글 달았거든.. 내가 답글달고싶지 않은 글들에는 안달았어... 속상하고 내진심은 저게 아닌데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응원해준 이삐들이 훨 많아서 그래도 넘 고마운맘이 훨씬 더 몇배로컸어
이제 이글마지막으로 글안쓸게
어떤 이삐가 이제 글쓰지않는게 더 나을거라 했는데 이제 나혼자만 추억으로 간직할게
그동안 나 믿어주고 힘내라한 이삐들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
이글도 믿고싶지 않은 이삐들도 있을거야..
이해해 근데 이 해명글 믿어줬으면 좋겠어
나 해명글을 어떻게 쓸지 몰라서 손떨면서 쓴다고 썼는데.. 진심이야
정말 미안하고 지금까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