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하고 손잡을라고 만든앨범아님? 손내밀었는데 손 뿌리침 당하는 기분이네
내가 용국이어도 속상하겠다
아니 비에이피 음악이 그렇게 듣기싫다 이건가?
이제는 대중이고뭐고 슬슬 짜증나려고 함
안그래도 자존심 센 애가 자기 자존심까지 굽혀가면서 새로운 음악에 도전했는데 그 대가가 고작이거라니 이러면 누가 음악다운 음악을 하려고 할까
나도 이제는 모르겠다 내가 비에이피 응원하는것도 애들이 계속 음악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대중들이 이렇게 외면해버리면 나까짓게 붙잡자고 아등바등한들 무슨 힘이 있음
너무 안타깝고 화나고 슬프고 진짜 착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