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럽옵마 한국어 가사

머리카락을 흔드는 바람도

머리 위에 하늘을 흘러가는

구름에 번지는 색도

짙어져가

 

너였어 나에게 기적이란

너였어 내 품에 안은건

바람에 흩어질 그 미소를

지키고 싶으니까

 

저기 구름을 움직이는 바람

흘러가는 세상 속 멈춰 선 채

조용히 물들듯 번지는

너의 얼굴

 

너였어 나에게 기적이란

너였어 내 품에 안은건

그 속에 선명한 미소를

지키고 싶으니까

 

너였어 나에게 기적이란

너였어 내 품에 안은건

그 속에 분명한 이 맘을

지키고 싶으니까

 

저기 구름을 움직이는 바람

흘러가는 세상 속 멈춰 선 채

조용히 물들듯 번지는

너의 얼굴

 

 

가사 너무 좋은거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