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못받아오겠어 진짜 못들어가겠더라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친구한테 부탁도 못하겠고 그냥 못들어가겠는거야...그래서 포기했어 난 븅신머저리야
그래서 아련하게 사진만 찍어왔어ㅜㅜㅜㅠ
추가하자면 그 직원분들이 다 20대 창창한 젊은 청년들이셨어....쪽팔린것도 있고...결론은 난 해삼이야
가린건 친구쪼그리고있는거 찍어서ㅋㅋㅋㅠㅜ
그리고 난 말미잘이야
이삐들은 화이팅... 난 멍게야
난 이미 포기했어! 위로랑 조언해준 이삐들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