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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우가 지나가면서 나 해물 못 먹는단 말이야

이렇게 말했는데 그 시간동안 원우는 어떻게 할지 생각도 안해보고 무작정 얻어온 쌀이나 김치 뺏은 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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