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20대인데..브로마이드 받으러 가는거 용기 안났다는 글 보고 쓰는건데ㅜㅜ솔직히..주변에 친구들이 공감도 안해주고 중고딩때보다 덕질하는거 많이 외롭고 외로움ㅜㅜ친구들이 다같이 있을때 면박줄때도 많고 프사하면 진짜 오덕이냐고..정신차리라고 할때도 많아! 그래서 그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너가 몰라서 그렇다고 말하는데 가끔 문득 생각하면 내가 진짜 한심한가 생각들어서 현타가 오려고 할때도 있어..내 취업할 생각을 해도 모자랄판국에 왜 이러고 있나 생각해도 방탄이들 얼굴보면 행복하고 노래들으면 힘나고 그렇잖아?
20대 아미들아ㅜㅜ우리 힘내자! 진짜 보란듯이 더 좋아하고 방탄이들 슈스 될 수 있도록 푸쉬하자!
20대 아미들 화이팅!ㅜㅜ
푸마도 당당히가고 에스케이튀도 당당히가고!
덕밍아웃도 하고! 화이팅!
방탄이들이랑 같이 더 빛나는 20대 보내자!
♡화양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