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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냥 덕질이 오고 쉽게 지나가는거라고 생각하나봄

내 언니도 내나이때 덕질을 했었지만 나처럼 이렇게 팬싸 참여하고 티켓팅하고 그정도 수준은 아니였거든ㅋㅋ 난 지금 학생인데 엄만 그냥 날 한심하게 보겠지? 엄마한테 설득력있는 그런 말은 없을까? 근까 난 지금 덕질이 진심? 이라는 마음이 보일 수 있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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