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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울엄빠 입덕시킴;;

막 그렇게 나처럼 팬은 아닌데 엄마가 회사일때문에 좋은 노래 쫌 추천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딴가수 노래랑 엑소 노래 쫌 틀어줬는데 럽라가 좋다는거임 막 러브미라잇이라고하고ㅋㅋㅋ 그러다가 같이 시상식을봤는데 카이 춤이 너무 섹시하다고 카이를 막 좋아하기 시작함 막 섹시한 표정지을때 캬하이러고ㅋㅋㅋ 우리가 좋아할동안 아빠는 우리를 한심한듯이 지금 드라마도 못보고 뭔짓 이러고있었음ㅋㅋㅋ 그러다가 엄마랑 나랑 하도 노래 얘기하니깐 아빠가 쫌 소외감? 같은거 느꼈나봄ㅋㅋㅋ 그러더니 며칠전에 아2폰삿거든? 자기도 이제 서양수박에서 노래듣는다고 노래 추천해달라해서 몇개얘기해줬는데 가온1?1차트에서 엑소더스해잖아 그거 둘이 듣고 저거는 혁명이다 이러면서 나보다 더 좋아함ㅋㅋㅋㅋ 아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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