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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이 따로있었는데 애들 머리카락 보고는

미용쪽으로 돌릴까 깊은 고민에 빠짐.... 내가 미용배워서 애들 머리카락 해줘도 더 잘할 것 같은데 덕후들의 심리도 잘 알아서 어떤 머리 좋아하는지도 잘알고ㅋㅋㅋㅋ 진짜 자격증 한번 따볼까 심히 고민ㅋㅋㅋㅋ 엄마 엑소때문에 진로가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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