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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맞다 나 셉몽 꿈 조카 설레서 뒤지는줄

하..내가 어제 밤 새서 오늘 오전 10시쯤에 자서
오후 8시까지 잤는데 그 때동안 꾼 꿈이 넘 조았어
막 우리집에 애들이 다 있는거야...
내가 거실 쇼파에 앉아있고
지훈이가 거실 바닥에 앉아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그 자세에서 (?) 막 내가 앉아있는 지훈이의 얼굴을 막 어루만졌어 
막 아구 기여워 우우웅 거리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관을 두 손으로 받쳐서 막 약간 강아지 우쭈주 해줄 때처럼 그런 모양새로 
막 오구오구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훈이는 ㅈㄴ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말똥말똥 날 바라보면서
약간 내가 우쭈쭈해주는 거 즐기는(?..아니 단어 선택 미안...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몰겟따)
그런 표정으로 ㅠㅠㅠㅠㅠ쭈구려 앉아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꿈이지만 진짜 너무 행복해따....
장소가 우리집이라서 ㅋㅋㅋㅋㅋ 좀 뭔가 포근하고 친근한 느낌이였고 ㅇㅇ
근데 그 장면 꾸기 전에 또 다른 꿈을 먼저 꿨었는데 
그건 참 희한하기도하고 기억도 잘 안난당 ㅠ
여튼 진자 좋았어 ㅠㅠㅠㅠㅠㅠ
이 꿈 꾸고 깨고나서 바로 생각한게
나중에 팬싸가면 꼭 이렇게 지훈이 볼따구 만져야겠다고 생각했어 ㅋㅋㅋㅋㅋㅋㅋ
으아 진짜 넘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 속에서의 지훈이의 그 귀욤귀욤한 표정이 잊혀지질 않오......

 

대충 뭐 이런 느낌? ㅠㅠㅠㅠㅠㅠ날 올려다 보는 그 눈빛 으아ㅜㅏㅣㅠ하 기여워
우쭈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셉몽 꾸세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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