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짧다면 짧은10대 시절을 진짜 빡빡하게 후회없이 미친듯이 산거같음
봐봐
13살에 초딩ㅋ.. 부터 벌써 하고싶은걸 찾음
그떄부터 프로듀싱 작사 작곡 편곡 화성학 재즈 클래식 피아노 랩등 음악 관련은 거의 다 배움 예고준비도 했다했고 음악장비도 전문가 수준
근데 또 생각해보면 복싱, 비보잉, 농구까지도 했었고 건축 이런데도 관심있고 사진에도 관심잖아? ㅋㅋㅋ대단
근데 또 보면 집에 손빌리기 싫어서 교가 편곡도 하고 알바도 하고 레슨도 하면서 돈도 벌었데 크루도 소속되 있었고 학교에선 심지어 선도부도 했잖아ㅋㅋㅋㅋㅋ
더 대단한건 주위에서 욕 들으면서도 계속 밀어붙힌거.
지금도 윤기는 하나하나 하는게 생각이 깊고 또래에 비해 다른게 느껴지는데 진짜 제대로 철이 일찍든거 같음
저렇게 빡빡하게 타이트하게 사는게 20대여도 쉽지 않을텐데 중고딩때부터 힘든거 다 참고 저렇게 살아온거보면..
진짜 성공할수밖에 없구나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구나 생각도 들고
난 뭐하고 있었나 현타도 오고 은근 자극도 되고
그냥 민윤기는 가수로써 사랑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사람 자체가 존경스러움
그냥 멋있고 인생멘토 삼고싶다ㅋㅋㅋㅋㅋ 어흑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ㅋㅋ
윤기는 놀고싶을때 못놀고 힘들었어도.. 그만큼 잘됐고 아마 죽을때 후회는 없을듯.. 너무 멋있다 이런얘기 꼭 팬싸가면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