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너무 힘들다 진짜

조카 눈물난다 요즘 일이 왜이렇게 안풀리냐 어렸을 때부터 그려오던 그림도 포기해야 하고 남동생 고졸이라도 시켜야 하는데 진짜 눈물난다 하늘에서 돈이 뚝하고 떨어졌으면 좋겠다 내가 전생에 뭘 잘못했길래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