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이케아에서 나란히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휘말린 백진희와 윤현민
사실 이 둘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한 번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 두 사람의 사이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아니 진짜 그도 그럴 것이 진짜 같이 쇼핑 다니는 건지
요즘 드라마 보면 옷 고르는 취향도 굉장히 비슷함
먼저 백진희는 시크하면서도 보호본능 자극하는 올세인츠 무스탕으로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살린 반면
윤현민은 클래식한 배너코트로 시크+터프한 남자냄새 물씬 풍겨주시는데
여성스러운 백진희와 남자다운 윤현민, 넘나 잘 어울리는 것~~~
하긴 화이트 니트 하나만 입어도 러블리함이 마구 느껴지는
백진희가 옆에 있으면 그 누구라도 사랑할 수 밖에..
정작 둘은 친한사이일뿐이라고 하지만 내 눈엔 넘나 잘어울리는 것..
이참에 그냥 둘이 사겨 주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