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학년?때 친구들끼리 모여서 남자애들 야한얘기한다고 뭐라뭐라 까고 있었는데..애들이 자우ㅏ이 뜻을 모르는거야ㅠㅠㅠ그래서 내가 그건 자기위로라고하고 남자는 어떻게 하는거라고 설명해줌ㅁ...아아아ㅏㅏ악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쪽팔린다 걔들은 아마그거기억하겟지 큐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지 정확히 기억도안남ㅋㅋㅋ초딩땐가 유딩땐가ㅋㅋㅋ친척들이랑 계곡인지 아무튼 물에 놀러갔다가 동갑인 사촌남자애랑 계곡 같은데 있는 되게 작고 허름한데서 씻었는데 내가 문득 똥꼬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걔 엉덩이벌려보고;;시볼;; 내가 그러니까 걔도 내 뒤에서 내 엉덩이 벌리고;;;; 아오 지금생각하면 개소름;;
베플ㅇ|2016.02.23 11:18
ㅅㅂ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나도 옛날에 자1위뜻을 진짜 모르겠는거..그래서 지식인에 질문한거 아직도 기록있음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