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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뭐 달라진 거 없어?" 했을 때

민석 - 음... 머리? 염색했구나? 잘 어울려~
(눈치왕)


준면 - 아하하핳... 뭐가 달라진 거야? 아핳핳핳!
(웃음으로 때우기)


백현 - 뭐야~? 놔 워늘 뭐 돨롸진 거 업쒀~?? 염색했어?? 어??
(변복사기.. 웃긴데 왠지 약이 오른다)


찬열 - 어...? 어... 음...뭘까~ 하핫;;...옷...?...하핫
(웃음으로 때우기 2)


종대 - 아아~머리 색 바꿨구나! 그치? 입술 색도 바뀐 거 같은데? 예쁘다^w^
(다정한 표정+말투에 사망)


경수 - 염색. 맞지? 좀 더 어두운 색이였잖아.
(무뚝뚝해서 나한테 별 관심없는 줄 알았더만... 감동의 쓰나미)


카이 - 뭐가 달라졌는데요? 잘 모르겠어. 이쁘면 됐지. 뭐
(당당한 태도에 어이가 없지만 이건 특별히 누나의 입장에서...반말+존대=심장마비)


세훈 - 아, 뭐 그런 걸 물어보고 그래? 뭐.. 향수 바꿨어요? 냄새 좋네.
(인상 쓴 표정에 멈칫했으나 냄새좋네 에서 누나의 심장마비2. 물론 향수는 바뀌지 않았다)


사장 - 달라진 거....이찌..아나따...
(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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