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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빡지미니가 랩 파트 외워서




나의 해변의 카프카여! 저기 숲으로 가진 말아줘!!! 내 맘은 아직 너 위에 부서져 조각조각 까맣게 녹아 흘렁!!! 하는 걸 볼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한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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