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긍정적이어 보라고
언제는 태태 안밀어 준다 불만 가득
연기 한다니까 또 불만 가득
아니 눈뜨면 걱정 불만에
뭔 뉴스만 나오면 개힛이냐 ㅋㅋㅋ
태태가 원해서 하는 거일수도 있다고
자기가 즐겁게 하면 되는 거야
가끔 어떤 느낌 받냐면
이삐들 엄마가 이삐들이 친구랑 뭐한다고 그러면 야 너 그거 하다가 성적 떨어지면 우짤라고 하지마 하고 눈뜨면 걱정 잔소리 하는 엄마가 답답할때 있지?
믿고 지켜봐주면 될텐데 정말 엄마땜에 못살겠어 하는 생각 들때의
그 엄마 같단 말이지
여기 올라오는 걱정 불만 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