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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악선생님이 오세훈이 대상가수라는게 한국 음악계의 가슴아픈 현실이라던데

얼른 한국도 그래미처럼 실력,음악성으로만 대상을 주는 제도가 정착이 되야 한다고 그러시더라.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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