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이제...6년차됐는데.. 예전에 콘서트 갈땐 무조건 팬썹 받을거야!! 이런 목적으로 갔었는데..그래서 썸콘은 무조건 스탠딩 갔었는데
이번에 올공에서 하는 공연 스탠딩을 처음 뛰어보고 진정한 즐김을 느끼고 왔다...
첨에는 팬썹받아보겠다고 뒷펜스도 잡았는데 생각해보니 뛰어놀지도 못하고 너무 묶여있는 것 같았음...그래서 중간으로 나와서 노래나올때마다 미친듯이 뛰고 춤추고 소리지르고 립싱크하고 노래방 온 것 처럼 놀았음...우리 구역쪽으로 와도 쳐다보기만 할뿐 팬썹 못받았다고 복통에 시달리지도 않음..
또 발라드는 눈을 감고 감상하는 경지에 이름....
결론은 다음 콘서트도 무조건 스탠딩에서 뛰어놀겠습니다 1000번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