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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추억이라고 할 수 있나??

벌써 꽤 오래전얘기네..

2009년에 kbs 89.1Mhz에 오정연아나운서가 새벽라디오를 진행했는데 내가 이거 당시에 자주들었는데 사연을 3개정도 보냈는데 다 읽어줬어ㅋㅋ(심야시간대라 사연신청자가 얼마 없어서 왠만하면 읽어줬지)

슬펐던 우리 가정사얘기, 내 짝사랑얘기.. 등등 보냈는데 라디오에서 내 얘기가 나올 때 엄청 신기하더라구ㅋㅋ 거기서 콘서트티켓도 선물로 줘서 부모님이랑 같이 보러갔던 기억도 있고ㅋㅋㅋ

이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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