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원이면 나같은 학생한테 엄청 부담되는 돈이잖아 늘 엄마 아빠한테 보내달라고 하기 솔직히 죄송하지만 욕심은 나고.. (우리 엄빠는 덕질 하는거 이해 해 주셔서 안될때는 안된다 하지만 결국엔 보내주셨어..☆) 어찌됬건 가게되면 11만원이라는 그 큰 돈이 전혀 아깝지도 않고 너무 재밌고 다음엔 내 돈 모아서라도 가고싶다는 생각만 드는 것 같아 너무 좋아.. 이 자리를 빌어 콘서트도 여러번 보내주시고 앨범도 사주시고 공식 가입까지 다 해주신 어무니 아버지 감사함당.. 제가 나중에 크게되서 더 좋은걸로 보답하겠숨당 알라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