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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년이 니니니 훔쳐갔다 시발년

조카 카페옆자리 부터 눈마주치고 계속 쳐다보길래 기분개같았는데 친구랑 얘기하면서 테이블에 니니니잠깐 올려놓은사이에 가지고 튄년 시발년아^^주황머리 돼지년 아이라인번져서 조카 째리는데 느낌이 쎄하더니 그두꺼운 다리로 조카 튀더라ㅋㅋㅋㅋㅋ내가 진짜 멍해서 따라가지도 못했는데ㅋㅋㅋ내가 니 얼굴 기억하고 있어ㅋㅋㅋㅋㅋ시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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