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 잘 모르면서 나도 모르게 흥얼 흥얼 거림..ㅋ
솔직히 두근 거렸어 느느느느느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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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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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예감이(느낌이인가ㅋ 이 부분 잘 안다고 상각 했눙딩..)죠아~ 느느느느느느 좋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저 하늘에서 별을 따다 너에게 줄게~ 저 하눌에서 달도 따다 너의 품에 꼭 안겨줄게~..
모두가 비웃는데도 상과누없어 너만 웃어준다며어렁 난 행복해에 나 나나난나 나 나나난나
성종아 미안해 더 많이 들을게..ㅋ 노래 최고야 이성종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