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00)글평가좀!!




도서관 사서 경이랑 짝사랑하는 100이고 첫대사는 경이 메모지붙혀논걸 100이본거야














B.내가 너에게 스며들지 못한것처럼.





100의 입이 떡하니 벌어졌다.머리가 깨지다못해 흘러내리는 느낌이 온몸에 소름으로 번졌다.너는 도대체.들고있던 그의 생각들을 집어던졌다.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야.개같은 새끼.








"넌 내가 차에치여도 옆에서 피가흐르는걸 관찰해서 글이나 끄적이고 있을 년이지?"







"..."







"씨1발새끼.좋다고 따라다니니까 병신이라도 되는줄알아?"







"봤구나."







"입다물어.맨날 이런태도지 넌.내가 미쳐날뛰어야 이 개같은 판이 끝나?"








100은 머리를 쓸어넘기며 화를 진정시키고있었다.
당장이라도 손에 쥐어져있는 물컵을 깨버릴것같아서.







"거의있음 도서관문닫아 그때 다시 찾아와."



"그땐 더 상냥히 굴어줄게."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