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서 헤어짐이 나만 힘들고 나만 아픈줄알았는데
다들 얼마나 힘들면 이새벽에도 그때 못다한말들을 하느라 잠도 못자고 아직도 그추억에 힘들어 하며 우는지
남일같지 않아 더 마음아프고 신경쓰여
우리 조금 더 냉정해지자. 지금은 너무 힘겹겠지만
나는 여기에 나를 포함해서 글쓰는 모든 언니,오빠,동생들이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좋은사람만나서 헤다판을 떠나기를 빌어
그리고 꼭 그렇게 될거야 다들 힘내자
우리는 우릴 떠난 그 사람이 옆에 없어도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야 알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