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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할거 같다

어제 네이버 댓글을 읽어보다가 팬들이 다 아직은 너무 이르다 하지마라 거의 그런 댓글이었는데 당연히 태태 봤을거고.. 근데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예를 들어 내가 너무 믿고 의지하고 나 응원해주는 사람한테 나 오디션 본다! 이렇게 말했는데 내가 믿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니가? 아직은 아니야 너 실력도 없잖아ㅠㅠㅠㅠㅠ 차라리 니 친구 잘하던데 걔 먼저 해보라 해.. 이런 소리를 들은 태태는 무슨 기분일까 진짜 사기 떨어질거 같지 않냐 우리한테만큼은 좋은 소리 응원을 원했는데 하나같이 아직 아니라면서 오!! 열심히 잘됬으면 좋겠다 이런 반응도 거의 없고 내가 태태라면 너무 서러웠을거 같아 내가 잘못한건가? 나는 좋은 소식을 들고 기대했는데 내가 믿는 사람들은 다 ???? 이런 반응이고ㅋㅋㅋㅋㅋ 김태형과 아이들이 될 거 같다는 별 같잖은 소리까지 하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라는 소리가 딱 이거 일듯 제발 그냥 응원해주면 어디가 덧나? 네이버 기사 댓글 참 가관이더라 내가 더 속상해 안그래도 요즘 태태 트윗이랑 공카 글도 안쓰고 있는데 이젠 더 쓰기 싫어질까 겁난다 근데 뭐 어쩌겠냐 이게 다 팬들이 자초한 일인걸 난 솔직히 우리 팬들 너무 겸손해지려고 하는거 같아 왜 애들을 부정해? 상남자 때도 그랬는데ㅋㅋㅋㅋ요즘은 애들 사기떨어지게 하는거 팬들이 자초하는거 같아 그냥 믿어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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