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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어제 새벽부터 너무 아파도 참았는디..

의사쌤이 수액맞고 가라니깐 엄마가 동생때문에 못한다고 그냥 옴.. 너무 아파죽겠는디..
너무 속상해서 울음 나올려는거 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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