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해 보고 싶다는 말 했었고
사극이 연기 중에서 어려운건 맞아.
그렇지만 우리 말고 전문가가 보고 태형이 뽑은거잖아.
말 못하는거랑 무슨상관이야.
대본 달달 외우고 태태 엠씨도 두번이나 했잖아.
그렇게 말 하듯이 하면 되잖아.
무엇보다
우리 보다 더 전문적인 눈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뽑은거고
태태 연기 그렇게 막 욕먹을 만큼 못하지 않잖아.
태태가 이 드라마로 연기 잘한다 호평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보다 방탄소년단을 알게되고
석진이를 알게되서 석진이도 연기 할 수 있는거고.
태형이가 이 드라마를 찍으면서 좋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안좋게 될거라는 보장도 없잖아.
우리는 하나의 가수의 팬으로써 그 가수들을 응원 할 권리가 있고
가수가 하는 도전에 대해 걱정 할 권리는 있어.
그렇지만
내 가수가 하는 것이 어떠한 안좋은 일들을 가져올지에 대한건
그냥 우리의 생각 일 뿐이야.
태태 엠씨 두번이나 맡을 만큼 말 못하지 않고
화양연화 시리즈 보면 표정연기도 뛰어나.무대에서도 그렇고.
이러한 전제조건이 깔려있으니까,그리고 태형이가 도전했으니까
우리는 태형이만 믿고 기다리면 돼 그러니까
이제 태태 드라마 얘기 그만하자.
(어제 써서 올렸는데 베톡 정화중이라 삭제하고 다시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