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안녕 고3아미야 ㅎㅎ
하루도 빠짐없이, 아니 하루에도 몇 번씩 들르던 판이고 팬톡인데
올해는 마음 딱 잡고 절대로 안 들어오려고
고3생활 많이 힘들테지만,
사실 한게 뭐 있다고 벌써 힘들지만ㅋㅋ
그럴때마다 가장 위로가 되는 가사가
Tomorrow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더라고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다시 올게!
우리 이삐들도 뭐든지 열심히 해서 후회없는 삶 살기 바래 ㅎㅎㅎ
나 혼자 떠나려니 아쉬워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어...
그럼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