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이미 떴고 난 잠은 오지 않아
수많은 이유 중 내린 결론은 딱 하나
후회도 아니고 미련 따위도 아냐
이정도왔으면 무뎌질때도 됐잖아
아니 제발 참아 이렇게 끝내려하지마(?)
너를 괴롭히는건 결국 너야 병신아
그 담에는 막 첨본 나를 향에 어쩌구
목소리가 다했잔하
해는 이미 떴고 난 잠은 오지 않아
수많은 이유 중 내린 결론은 딱 하나
후회도 아니고 미련 따위도 아냐
이정도왔으면 무뎌질때도 됐잖아
아니 제발 참아 이렇게 끝내려하지마(?)
너를 괴롭히는건 결국 너야 병신아
그 담에는 막 첨본 나를 향에 어쩌구
목소리가 다했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