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하자마자 아침일찍 달려가서 예매를했다
극장에 에리들이 넘쳐날까봐 일찍가서 예매햇는데 어랍쇼사람이별로 없엇다. ㅇㅅaㅇ 그래서 개꿀인 중간끝자리를 별무리없이 득템했다. 좋았다. 표를끊자마자 순정콤보를 사러갔다. 샀다. 그리고 포스터를 가져갈려고 모아둔 곳에 갔는데 어떤 조카신발놈들이 모두가져 간듯했다.ಠ_ಠ 기분이더러웟땅 그래도 난참을줄아는위아원에리니까! 영화시작까지30분이나 남앗길래 나쵸와 스프라이트를 머것따. 도경수가 좋아한다길래 따라 콤보를 사고 먹었는데 솔직히 내입맛에는 아니였다
그래도 경수를 생각하면서 먹으니 맛잇엇다. 다먹고보니 15분이남아있엇다. 망했다 그래서 화장실변기에앉아 나오지도않는 용변을 보며 영화도중에 화장실을 달려갈 일을 사전이 막았다. 직원이 표를 받을때쯤에 가서 재빨리 앉았다. 내가일빠열다슈발. 혼자 아까또시킨 팝톤을 쳐먹으며 광고를보기시작했다. 그때사람들이 들어오고 마침 글로리데이 예고를했다. 그때부터 내일코가 조금씩해제되더니 결국엔 다른사람들과같이 소리를 질렀다 ๑ ิټ ิ 준면이로 안구정화를 하고 또광고를봤다 몇분보고있으니 영화가 시작됫다. 시작할때 제작사나오고 그럴때 시바심장이 졸라게도키도키하고 입가에 침이고이는 느낌을 앎? 하진짜그랫엇다. 암튼 그렇게시작하고 정말잼나게 순정을보기시작했다. 처음엔 겁나깔깔대며웃다가 끗날때 시바쪽팔리게 실연당한여자처럼 개울엇다. 레알오버가아니라 존내울엇다. 진짜내새쿠들은 뭘먹꼬이로케잘낫지? 이런생각하게되는 하루엿다.
요약) 님들 순정꼭보세염*'ㅅ'* 우리모두함께 더쿠더쿠가 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