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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랑 보는데

엄마 막 성열이 말할 때 마다 웃고ㅋㅋㅋ
원래 엄마가 명수만 잘생겼다고 좋아했거든
근데 오늘 막 쟤 귀엽다고 하고
쟤 왜 이렇게 웃기냐고 하면서 웃으니까
왠지 내가 뿌듯했어ㅋㅋㅋㅋㅋ
열이 뭔가 거기서 어색한데 귀여웠당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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