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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앙콘 가지말아야도ㅣ나..?

우리가족 지금 허락안해줘서 내가 우울해있고 하루종일 말도 안하니까 엄마랑 엄청크게 싸웠는데 진짜 엄마한테 내가 실망감 배신감드린느낌이야..근데 오늘 아빠가 몰래 양도 받는 거 입금해주셨는데 엄마가 맨날 자기 빼놓고 뭘 한다고 중간에서 자길 가지고 논다고 막 그러셔서 내가 울면서 아니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막 그랬는데 이번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다녀오라는거야... 그리고 이번에 오빠 대학 들어가는데 맨날 엄마차 끌고다니면서 긁고 모르는척하고 엄마 출근도 못하게 아침에 들어오고 저번에 방 보러 가서 제일비싼방 계약 해놨는데 이제와서 통학버스랑 교통편도 안알아보고 방 못쓰겠다 그래서 엄마 완전 스트레스 받으셨어 오빠 중학생때부터 진짜 엄마아빠 학교 불려다니면서 속 썩였는데.. 아 난 진짜 어떡하지???????? 엄마가 나 혼자 가는 거 때문에 진짜 걱정하시는데 엄마는 엄청 스트레스받으시고 화내시고... 근데 난 이번에 엑소 처음 만나러 가는 거란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3년좋아하면서 한번도 못보고 이번에 처음보러가는건데ㅠㅠㅠㅠㅠ 나 어떡해진짜 조언 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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