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1물이는 호1스1트1바? 뭐 그런 몸1파1는 곳에서 일하는 애.. 어릴때 부모님을 여의고 늦둥이(10살차이)동생이랑 살고 있어 근데 동생이 아픈거야.. 그래서 몸1팔1아서 돈벌고 그 돈으로 수술비하고.. 이런 생활에 너무 지쳐있을때쯤 배1켜니가 딱 나타난거야 배1켜닌 부자집도련님? 하여튼 돈이 많아 근데 양아치라서 (부모님도 포기함) 호1스2트1바에 자주 다녀 근데 견1듀를 딱 만나(그동안은 견1듀가 바빠서 한번도 못 마주침 견1듀가 예쁘장하니까 인기가 많거든) 배1켜닌 견1듀보고 한눈에 반해서 산다해야되나? 하여튼 몸 안 팔아도 되게 해줌 대신 자기랑 같이 살게됨 견1듀는 처음엔 싫었는데 자기 처지 다 알고나서도 계속 자기 좋아해주는 배1켜니가 점점더 좋아짐.. 둘이 행쇼! 할려고 하는데.. 회장님(배1켜니 아빠)이 이걸 알고 둘이 갈라놓음ㅜㅜ 배1켜닌 저기 미국에 보내버리고 견1듀는 유학(견1듀는 미술에 관심이 많고 재능이 있엉)을 핑계로 프랑스로 보내버림 어째 1년은 견1듀가 잘 버텼는데 이젠 도저히 안된다 이거지 우울증까지 걸려서 견1듀가 회장님찾아가서 진짜 빌었어 막 배1켜니 뒤에만 볼께요 티도 안내고 그러니까 제발ㅠㅠㅠ 이런식으로 빌자 회장님도 봐주는 셈 치고 허락함 대신 배1켜니 모르게 하라고.. 한편 배1켜니는 자기가 견1듀 찾아가고 그러면 견1듀가 힘들꺼 아니까 몰래 뒤에 사람? 붙혀서 사진 몇장 찍어오면 그걸로 버티고..ㅜ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견1듀가 자기 보고있는거 안거야 사람을 붙혔으니까 해서 나중에 자기다 다 책임진다고 결심하고 딱 찾아감 이제 자기도 못버티겠는거지
"...도1경1수"
".. 왜 이제 왔어?"
"보고싶었어."
이런식으로 끝낼껀데.. 어때? 이상한가..ㅋㅋ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풍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