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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마 받으러갔는데

브마 받으러갔는데 갑자기 여자직원분이 누구 제일 좋아해요?이러는거 내가 막 누가 딱 좋다 이런거 없았거든 슈가가 딱 떠올라서 슈가라 그랬는데 직원분이 어떻게 오는 사람 중에 랩몬 좋다는 사람이 한명도 없냐 이러는거... 진짜 그상황에서 뭐랄까 맘이 상한달까 진짜 맴찢... 너무 맘 아팠음..... 우리 남준이도 우리들한텐 진짜 소중한데... 뭔가 그 자리에서 남준이 제일 좋아해요 라고 말못한 미안함?...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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